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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이로뜨 조회 11회 작성일 2020-06-29 13:50: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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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용접사 용접공 되는 방법 | 용접 학교 소개 | 해외 용접 취업에 대한 경험, 구독자 사연에 대한 답변

캐나다에서 용접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어떤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용접에 대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용접 학교 링크 ]
✔︎ https://www.scbt.ca/programs/weld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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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용접사 #해외용접 #용접사 #해외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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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 캐나다 삶, 투자 이야기 : 알려드린 용접 학교 링크입니다. https://www.scbt.ca/programs/welder-training/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존존 : 안녕하세요 유투브 채널 잘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 반도체 현장에서 배관용접(파이프)하고 있습니다. 얼핏듣기에는 알버타주쪽에서만 배관용접사가 먹히고 온타리오주에서는 필요없다는데 배관용접으로는 토론토근방 같은 곳에서 잡을 잡기가 힘들까요...? 그리고 코로나이후로 용접사 수요같은 거 알고 싶습니다ㅜㅜ 요즘 캐나다 실업자가 너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cwb자격증을 선호한다고 해서요 혹시 배관용접관련 자격증이 캐나다에 있을까요? 한국은 관련자격증이 없거든요
짧게나마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eung Yeol Lee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평범한 50대 직장인 입니다 캐나다 용접취업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물론 용접관련된 직업 경력 아무것도 없습니다..너무늦은 거라 생각되는데...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JONGWON LEE : 안녕하세요. 용접으로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만 38세 가장입니다.
현재 용접은 경험이 없으나, 용접검사자로 12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용접검사자 자격증 CWI는 곧 취득 예정이고, 캐나다 입국과 함께 용접검사자 CWB 레벨 1 취득, 2년뒤 레벨2로 스위칭을 할 예정입니다. 올해 안으로 API 510 570을 취득할 예정입니다. 아이엘츠는 오버럴 6.0 각각 5.5 성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는 어학연수 경험이 있고, 외국회사에서 외국인과 계속 일을 하여서 의사 소통은 가능하지만, 캐나다에서도 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내년 출국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은기간동안 용접학원에서 SMAW와 GTAW를 배울 예정입니다. 현지 대학에서 2년제 디플로마 과정을 마치고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브님은 디플로마가 아닌 써티과정을 밟으셨는데, 영주권이 없는 상태에서는 써티와 디플로마 과정 중 어느 방법이 이민 및 취업에 유리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표는 다양한 용접이 가능한 인스펙터로 일하는 것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호주용접 연봉에 대해 말해봅니다. 카더라 소문은 이제 그만 했으면~~~~

호주 용접을 준비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는 이제 그만 들으세요~~

한국에서 일당과 비교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문의 카톡: paso1033




#호주이민#호주용접#기술이민
jungil kim : ㅎㅎ 호주 이민 14년차 용접사인데요
한국에서도 용접만했구요 와서도 용접만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설명을 아주 잘해놓으셨네요 추가적으로 얘기를 조금 보태드리고싶네요ㅎㅎ 첫째
자리잡기까지가 상당히 힘듭니다(못버티고 포기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둘째 세금30%이상47%까지는 현실적으로
컨츄렉터(계약직)이 아닌 퍼머넌트(정규직)
#퍼머넌트는 세금을 제하고 돈이 들어옵니다# 이야기 입니다 ㅎㅎ
셋째 컨츄렉터는 회계사를끼고 세금정산을 하기때문에 실질적으로 15%내외에서 해결이 됩니다ㅎㅎ 2020년 현재 시드니 기준으로 워크샵 평균단가가 컨츄렉터기준(ABN로받을시) $40불 이상입니다 단 일주일에 몇시간을 일하느냐에따라 주 웨이지가 달라집니다 ( 사이트는 예전같지않아서 요즘 단가가 많이 약해요) 정리하자면 용접사가 호주에서 돈을 많이벌긴합니다 다만 가의대부분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간과 하시는게 있는데 그중 첫째가 세금문제이고 두번째가 물가문제입니다 세금은 설명드렸고 물가는 먹고자고 입고 쓰고 이런걸 한국과 비교시 평균1.5배이상 2배 기준잡으시면 제 경험상 맞습니다 한마디로 한국에서 5백만원정도 버시는분 생활 수준을 시드니 기준으로 맞추려면 한달에 $10000불 이상의 수입이 발생해야합니다 저기서 세금도 빼야하니까요^^;(세금은 보통 3개월단위에서 일년단위로 후에 정산하기때문에 착각하시면 안되요;) 한마디로 한국에서 500만원정도 그이상 버시는분들은 솔직히 오지않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물론 자식들 교육이나 한국의 정치상황 미래비젼 등등이 암울해서 오시는분들도 많지만요 14년째 컨츄렉터로 일을하면서 평균값을 내보니 일년에 13만불정도 되더라구요 이것또한 중요한 요소인데요 간과하시더군요 한달에 2만불이상 벌때도 꽤 많았습니다 하지만 컨츄렉터는 계약직이기때문에 어느곳을 기시든 보통 몇개월단위로 일이 끝납니다
경력과 실력과 인맥이 좋으신분들은 바로바로 다음잡을 찾아서 움직이시지만 그렇지 못하신분들이 더 많은것같아요(최근에는 필리핀사람들에게 호주 곳곳에서 밀려나고있어서 일자리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위에 설명드린것들 이해하셔야해요 안그럼 한달에 얼마를 벌었든상관없이 몇주를 놀게되고 몇달을 놀게되고 그렇게하면 평균값은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지거든요
그렇게 부푼꿈만 안고서 호주드림을 안고 오셨던분들중에 참 많은 분들이 이러저러한 이유로 버티지못하고 돌아가는걸 많이 직접보았고 들었습니다(듣지못하고 가신분들이 다 많으실듯합니다) 저같은경우는 20대후반에 이민 브로커 통해서 호주에왔다가 사기당하고 포기하고 갔다가 워홀로 다시와서 와이프만나서 결혼을하고 와이프가 학생비자로 학교다니면서 아이가 생기고 만삭인몸으로도 다녀야했구요 저는 비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않는곳 위주로 찾아다니면서 일을 해야만했었네요 그러다 운이좋아 와이프가 457비자를받고(지금은 없어진) 영주권을 진행하고 그리고 받고 올해 시민권까지 획득하였습니다만 그 과정까지 12년넘게 걸렸습니다 그 과정안에
정말 많은 스트레스와 싸워야했구요 지나고 나니 이렇게 쉽게 글로 설명합니다만 남의 나라에서 정착한다는거 정말정말 어렵습니다.. 어지간한 오기와 독기로 버티지않으면 거의 대부분 못버티세요
쓰다보니 자서전이 되가는데^^;; 호주로 이민을 꿈꾸며 오실거면 현실적인 정보를 확실하게 알게 오셔야합니다 특히 언어문제는 최소한 해결하시고 오시길 강력하게 말씀드리고싶네요 영어만 제대로 하신다면 굳이 용접을 하지않아도 제 경험상 이나라에서 먹고사는 문제는 거의 해결 가능합니다(정말 중요합니다 어느분야로 진출하시든 자리잡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대폭 줄어드니까요)그리고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건 호주에서 살아보시면 저절로 알게되실거에요.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몇분이나 끝까지 이 글을 읽으실진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진지하게 이민을 준비중이거나 생각하고 계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내세요 제가 호주살면서 너무너무 힘들어서 돌아가고싶고 울고싶고 그냥 죽는게 더 나을까 싶은 생각 들때마다 이 말을 곱씹으며 버텼네요 "겨울이 아무리 춥고 힘들어도 봄은 온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건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버티고버티고 살아가다보면 어느곳에서든 기회는 오니까요 신을 믿진않지만 신께서 이 글을 읽는 당신을 축복하길 바래봅니다..
lll : 주예지 선생님덕에 이 동영상도 보게되네요.
Shawn Lee : 한국 용접사들 임금 단가가 2000년도에 머물고 있어요. 얼른 노조나 만들어서 단체로 움직여야 여러분들의 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장비 기사들은 노조가 있어서 8시출근 5시 퇴근하지 않나요? 용접사들도 노조 조직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용접사분들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땀 많이 흘리니 꼭 영양 보충할 수 있는 음료 꼭 챙기시구요. 화이팅입니다.
Yeongcheol Jeong : 전라도 어디다요? ㅎㅎ
아무로레이 : 수능3등급이하는 용접하지마라

억대 연봉 캐나다 용접사, 불꽃 튀는 Welder의 모든 것 [4K]

캐나다에서 용접사(웰더,welder)로 일하고 있는 JJ의 친구를 인터뷰 해봤어요.

억대 연봉이라고 알고 있던 웰더들도 나름의 고충은 있지만 정말 큰 돈을 벌고 있군요 핫

용접을 하는 한국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대니얼의 인터뷰 같이 볼까요
marusolkang : 인터뷰 잘 봤습니다! 여쭤볼 게 있는데, 단점으로 '너무 힘들다'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힘든 건가요? (눈이 아프다던지, 쪼그려 앉아서 무릎이 아프다던지, 반복작업이라 정신적으로 힘들다던지..?)
몸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용접공은 무거운거 들고 여기저기 많이 움직이기보다는 약간 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죄송해요.. 용접공의 고충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고 진짜 잘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ㅜㅜ)
MYOUNGLAK SON : 대신 그만큼 경기에 따라 쉽게 레이오프 되기도 하는 직업이죠.
박근영 : 대한민국에서 디플럭스 쿠니 티타늄 하스텔로이 나인크롬 알로이등등 비철종류 용접하면 일당 50~70입니다.
도영태 : 어떤 용접을 하시는지요?
Yeongcheol Jeong : 요즘에 5개월 일하고 11만불이라고요. 대단하시네요. 타임머신타고 6,7년 전으로 돌아간듯. 혹시 최근 3년 T4도 공개 가능할까요? 1주치도 공개하는데 T4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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