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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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라 조회 19회 작성일 2021-05-26 12:52: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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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온라인중고 책 실제상태는?? (얼룩 너무한거 아닙니까??)

이번 영상은 알라딘 온라인중고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의 상품 상태와 실제 상품 상태가 얼마나 차이 있는지 리뷰하는 영상입니다.

알라딘에서 중고 책을 처음 구입해 보신다면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 책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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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이수역점) Aladin Used Book Store 12.03.2021

Homepage: www.aladin.co.kr


안녕하세요?
온라인 중고 서점으로 많이 알려진 알라딘 중고 서점의 오프라인 매장(이수역점)을 다녀왔습니다. 중고서적이라는 단어에서 느낄 수 있는 ‘훼손’ 이미지를 불식 시킬 수 있는 매장이었습니다. 국내 대형 서점과는 물론 차이가 크지만, 도서들의 상태도 우수하고, 매장 내 공간도 쾌적하며 체계화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책을 팔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사전 검색을 권장드립니다. 저와 함께 오프라인 알라딘 중고서점을 둘러볼까요?



알라딘은 대한민국 서울에 본사를 둔 전자 상업 기업이다. 주로 책, DVD, 음반, 중고 책, 중고 DVD, 중고 음반을 판매하고 있다. 1998년 11월 23일에 설립되어 1999년 7월 14일에 사이트를 열어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2008년 2월에는 중고 책·음반·DVD를 판매하는 중고샵의 운영을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의 알라딘 중고서점은 2011년 종로에 오프라인 1호점을 냈고 성황리에 판매를 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만날 수 있는 알라딘 중고매장.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깨끗한 중고 도서들을 만날 수 있다.(위키피디아)


Hello?
I visited the offline store of Aladin used book store, which is well known as online used book store. It was a store that can dispel the image of 'damage' that can be felt in the word 'used book'. Of course, there is a big difference from large bookstores in Korea, but I got the impression that the books are in excellent condition, and that the space in-store space. You can also sell books. (Homepage Pre-Search). Shall we take a look around Aladin used book store together?


Aladin is an electronic commercial company headquartered in Seoul, Korea. They mainly sell books, DVDs, records, used books, used DVDs, and used records. It was established on November 23, 1998, and opened the site on July 14, 1999 to start the service. In February 2008, it started operating a second-hand shop selling used books, albums, and DVDs. The Aladin used bookstore in Korea opened its first offline store in Jongno in 2011 and is selling them successfully. Aladdin second-hand stores that can be found all over the country. You can find clean used books not only online but also offline.(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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