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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레쥬르 조회 6회 작성일 2021-07-29 11:50: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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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속고 있나요? 호날두도 속고 있었던 지구멸망론의 진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속고 있었던 지구멸망론의 진실을 말씀드립니다.
아니, 진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생각해봄직 합니다.

여러가지 주장들을 듣고 본인이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 영상은 '부키출판사'의 금전적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유료광고입니다.

- Chapter
0:00 지구의 허파는 정상
2:08 지구는 정말 죽는가
2:47 종이 빨대의 진실
4:35 해결 방법
6:00 광고
7:08 마무리

- 내용출처:
1. 마이클 셸런버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부키, 2021
2. Savannah Lovelock and Sarah Lunnon, “Extinction Rebellion: Unless we disrupt nothing happens”, Sky News”, 2019
3. Matthew Smith, “International poll: most expect to feel impact of climate change, many think it will make us extinct”, YouGov, 2019
4. Leonardo DiCaprio, Instagram photo, 2019
(https://www.instagram.com/p/B1eBsWDlfF1/?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5. Cristiano Ronaldo, tweeter, 2019
(https://twitter.com/Cristiano/status/1164588606436106240?s=20.)
6. Alexandria Symonds, “Amazon Rainforest Fires: Here’s What’s Really Happening,” New York Times, 2019
7. Yadinder Malhi, “Does the Amazon provide 20% of our oxygen?”, YADVINDER MALHI, 2019
8. Wallace S. Broecker, “Man's Oxygen Reserves”, Science, 1970
(DOI: 10.1126/science.168.3939.1537)
9. Euronews (in English), “Extinction Rebellion floats British house mock-up "sinking" in Thames in climate protest”, 2019
10. Jenna R. Jambeck et al, “Plastic waste inputs from land into the ocean”, science, 2015 (DOI: 10.1126/science.1260352)
11. Marcus Eriksen et al, “Plastic Pollution in the World’s Oceans: More than 5 Trillion Plastic Pieces Weighing over 250,000 Tons Afloat at Sea”, PLOS one, 2014 (doi:10.1371/ journal.pone.0111913)
12. Collin P. Ward et al, “Sunlight Converts Polystyrene to Carbon Dioxide and Dissolved Organic Carbon”, Environ. Sci. Technol. Lett, 2019
(https://doi.org/10.1021/acs.estlett.9b00532)
13. Rebecca L.C. Taylor, “Bag leakage: The effect of disposable carryout bag regulations on unregulated bags”, Journal of Environmental Economics and Management, 2019 (https://doi.org/10.1016/j.jeem.2019.01.001)
14. Bjorn Lomborg, “Sorry, Banning Plastic Bags Won’t Save Our Planet,” The Globe and Mail, 2019
15. International Energy Agency, “Global CO2 emissions in 2019”, 2020

- BGM: The Last Soldier and Adventure in Dune by Roman P / The Racer by Tristan B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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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SPMRoAphbObUYeDaX367Fg/join

#지구온난화 #지구를위한다는착각 #지구종말론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Camino de Santiago) Day1. 론세스바예스로

#산티아고순례길 #카미노데산티아고 #길위에서tv
[드디어 순례를 시작하다]

어젯 밤은 잠을 잘 이룰 수가 없었다.
아침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끼었다.
초반에 오르막길이 계속되었다.
경사가 급한 산에 초원이 있고,
군데 군데 말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었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순례길에 있다.
독일 부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햇빛이 나자 풍광이 환상적이다.
아직 피지 않은 노란 가시꽃이 활짝 피면 굉장할 것 같다.
오리손 산장에서 샌드위치를 사고 물도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날이 좋아 멀리까지 내다보이는 피레네의 풍경은
가히 환상적이고 가슴을 후련하게 해 주었다.
오르막길은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착각을 주기도 했다.
한국 남학생과 여자분들 일행을 마주쳤다.
높은 곳에는 햇빛이 드는 곳에도 간혹 눈이 있었다.

산구비를 돌고 돌아 계속 고도를 높여
1450m 까지 올랐다가
스페인에 접어들어 하산길이 시작됐다.
높은 곳에는 아직도 새 잎이 나오지 않은 채로
서 있는 나무들이 있었으나
내려 올 수록 잎이 나서 푸르렀다.

스페인 국경을 넘어가자 훈련 중인지 군인들이 지나간다.
지루한 길을 내려오다보니
드디어 론세스바야스의 산티아고 교회와 알베르게가 나온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체크인 절차를 마치고 샤워하니 살 것 같다.
시설은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괜찮은 곳이다.
그런데 문을 열어 놓아서 다소 추웠다.
손세탁 해서 탈수기에 돌린 다음 바깥 빨래줄에 널었다.
저녁식사까지 침대에서 일기를 쓰며 시간을 보내다
근처 식장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파스타에 이어 닭고기와 감자요리가 제공되었다.
식사후 숙소로 오다가 교회에 들어가 보았더니
순례자를 위한 미사가 시작되어 참석했다.
마지막에 우리말로도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축도를 했다.

오늘로 긴 순례의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저희의 일기를 모아 책으로 만들었어요.
저희의 책 [카미노 데 산티아고] 구경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005083

[주식강좌] 홍콩 항생지수 반등마감! 한국증시도 반등이 나올까?(미국 FOMC회의 시작/남북정상회담 추진?/애플 어닝서프라이즈에도 하락/21.07.28)

항상 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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